참 잘 오셨습니다.

새교우부 부장, 고정수

안녕하세요, 새교우부 부장 고정수입니다.

저희 새소망교회는 여러분이 원하시는 여러분의 교회가 되기 위해 작은 꿈들이 영그러가는 “누구나” 의 교회를 꿈꾸고 있습니다.

첫 만남에 가슴 설레이는곳, 
첫 사랑이 꽃 처럼 피어나는 청라 언덕,
첫 사람들이 꽃 보다 아름답게 수놓아지는 공동체,
첫 기다림이 그리움으로 남아도,
첫 인연이 은혜의 기쁨이 되는,
그래서, 여러분의 작은 꿈이 현실이되는
여러분의 소망이 새, 소망 으로 거듭나는
다 자란 꿈이 아닌, 키워가는 꿈들이 모인 새소망 교회의 성령의 동그라미 속에서, 천사를 만나는 은혜의 기쁨을 같이 나누어요 !

저희 새소망 *새교우마중팀* 은 모든 준비를 갖추고, 여러분을 은혜의 강가로 안내하는 “천사”가 되고 싶습니다.

 

새교우부 마중물 잔치, August 20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