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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이렇게 하면 된다. 저렇게 하면 된다며 방법을 제시합니다.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. 오직 예수님 안에 소망이 있고, 새생명이 있으며, 오직 그분을 통해서만 구원이 있습니다.

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승리할 수 있는, 고난 가운데서도 일어 설 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 뿐입니다.

바로 아이들의 삶속에서 예수님이 살아 가는 것입니다.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그 분과 가장 친한 친구가 되길 원합니다.

저희 유초등부가 바로 그 만남의 장소가 되길 소망하며 하루하루 복음을 들고 아이들 앞에 나아가 씨름하고 있습니다.

부장: 박흥숙 집사
( 510-364-8956 )